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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안 개구리

우물 안 개구리

동물 친구들의 우당탕탕 뛰노는 이야기. 호랑이가 어흥! 지지 배배 새들의 노래 자랑. 똑똑한 동물 친구들의 지혜를 읽어보세요. 우물 안 개구리 전자책 초판 발행 : 2015년 6월 8일 저자 : 최인학 출판사 : 착한넷 편집장 : 허혜민 편집인 : 윤남희 표지디자인 : 이경임 발행인 :...
달을 먹는 아이

달을 먹는 아이

어린이의 동심에 상상의 날개를 달아줄 최인학의 동화 서정적인 동화부터 신비로운 이야기까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동화입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읽어주세요. [손짓하는 봄] 5살 된 미자는 새근새근 잠이 들었어요. 개구쟁이 꽃씨들이 곤히 자는 미자를 깨우려고 해요. 가장 꾀가 많은 봉숭아 꽃씨가 미자의 몸 위로 올라가자고 하네요! 미자를 깨우려고 봉숭아, 채송화, 나팔꽃, 해바라기 꽃씨가 땅에 자기들을 심어달라고요 노래를 불러요. 잠에서 깬 미자는 눈을 비비며 하얀 봉투 속에...

인문학 카페 36.5

감수성이란 무엇인가 추운 겨울 주머니 속 손이 시려온몸 움츠리다가 스쳐 지나가는 할아버지의 빨간 손등을 알아채는 일.. 나는 잊을 수 없다. 그 겨울 손보다 시렸을 외로움을. – 감성노리협동조합 따뜻한 감성을 가진 사람들이 만든 놀이터다. 그들의 이야기를 입간판에 내걸어 소통하는 감성노리협동조합. 가슴을 울리는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인문학 카페 36.5 전자책 초판 발행 : 2015년 6월 8일 저자 : 감성노리협동조합 출판사 : 착한넷 편집장 : 허혜민 편집인...
빛이 쌓이는 마을

빛이 쌓이는 마을

싱싱한 흙냄새를 맡으며 한가하게 거닐 수 있는 곳 ‘내게는 마음속 깊이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내 마음의 전부일 수도 있고, 또 여러분들이 끝없이 찾고 있는 것일지도 모를 고향이라는 것입니다.’ 작은 개울을 끼고 산비탈마다 자리를 잡은 마을과 미루나무, 그리고 심심한 한낮에 한 번쯤 울어줘도 좋을 황소나 장닭 몇 마리가 싱싱한 흙냄새를 맡으며 한가하게 거닐고 있는 곳. 나는 이런 것들을 벗하며 어린 시절을 보낼 수 있었다는 것이...
하늘목장

하늘목장

동물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능력이 내게 있다면? 나는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까? 아버지를 따라 목장 생활을 시작한 초등학교 6학년 ‘나영이’는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젖소에게 풀어 놓곤 했다. 어제와 다르지 않은 오늘, 젖소가 대답을 하는 것이 아닌가! 우유가 많이 나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친절히 알려주는 젖소들! 그리고 젖소와 힘을 합쳐 어려움을 이겨내는 하늘 목장 식구들. 평범하지 않은 그들의 이야기 속으로 초대합니다. 하늘목장 전자책 초판 발행 : 2014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