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을 아이들

강현호 저
 

책소개

내 동생의 귀여운 엉덩이
내거보다 더 예쁜, 언니의 인형
아빠랑 함께 만드는 수수깡 집
엄마가 가방에 넣어주는 물 한통

즐거운 가족의 웃음소리가 전혀져오는 한 권의 동시집
강현호의

산골 외진 마을에 살고 있는 순박한 아이들의 눈동자가 선명히 떠올라 글을 쓴다는 작가.
순박하고 정있는 산마을을 동시로 써내려 갑니다.
 

출판사서평

행복한 웃음을 짓는 아이들의 미소가 떠오르는 동시집이다.
계절따라 흘러가는 동시의 발걸음에 맞춰 일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동시를 읽기 전에 아이와 함께 미소 한 번 지어보세요!
 

목차

제 1 부 봄날 아침
봄을 그리는 아이
병아리
봄비
노랑나비
이른 봄날에
봄의 합창대
봄날 아침
봄 (Ⅰ)
봄 (Ⅱ)
고동들의 이야기
이른 봄
아가의 그림
가로등

제 2 부 여름해
산마을 아이들
오월의 어느 날
돛단배

여름해
아기섬
꽃게
옥수수
무지개
비갠 뒤
풍경 (Ⅰ)
을숙도 마을
가야금 소리

제 3 부 가을산
나뭇잎 하나
가을 바람
가을 산
사루비아
귤 하나에
낙엽
가을 들판
까치 밥
바람과 나무

회전탑
나이테
새끼 손가락

제 4 부 겨울뜰
눈 온 아침
겨울 아이들
겨울 산

겨울 운동회
철새
겨울 뜰

(1)해연 (2)달연 (3)별연 (4)아이들 연
저녁 어스름
동심의 집
풍경 (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