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별 프로젝트

착한북스의 사회공헌프로젝트

사라져가는 동화책을 복원합니다

매일 수십, 수백 권씩 쏟아지는 새 책들의 화려한 모습 뒤에는 다시 찾아 읽고 싶어도 찾을 수 없는 빛 바랜 책들이 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먹고 자랐던 동화는 어디에 있을까요? 착한북스의 초록별 프로젝트가 사라져 가는 옛 이야기와 숨어있는 우수한 아동문학을 발굴하여 전자책으로 복원합니다.

오래된 책을 복원하여 널리 알리자

책 한 권 펴내는 데에는 5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든다.
원로 작가들은 비용 문제로 신간 집필을 포기하고 있다.
예전에 펴냈던 전성기 작품도 이미 절판되어 찾을 수 없다.
뛰어난 문학성을 가지고 있더라도 대중에게 소개가 되지 않아 사장되어 버리는 작품이 많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익숙한 독자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다.
원로 작가들의 새로운 수입원이 될 수 있다.
원로 작가와 그들의 작품의 가치를 재발견 할 수 있다.
작가들이 좀 더 많은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다시 보고 싶은 동화책을 추천해주세요

유년의 기억 속, 꼭 한 번 다시 읽고 싶은 동화책이 있으신가요? 다음 세대 어린이들에게 남기고 싶은 훌륭한 동화를 알고 계신가요? 동화 제목 또는 작가님의 성함을 알려주시면 착한북스가 전자책으로 복원하겠습니다. 오래 전 출간되었거나 절판된 작품의 전자책 복원을 희망하시는 동화작가님들의 신청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