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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호까지 발행되었던 「좋은 소설」이 2016년을 맞아 「이 계절의 좋은 소설」로 새롭게 출발한다.
새로운 이름 「이 계절의 좋은 소설」로 내딛는 첫걸음인 만큼, 엄선에 엄선을 거듭한 6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다른 지역 작가들의 원고를 배제하고 오직 부산지역 작가들의 작품만을 실었다는 것이 이전 책과의 차별점이다.

이 계절의 좋은소설 2016 봄 36
펴낸날 : 2016년 4월 12일
펴낸이 : 조덕현, 박명호
펴낸곳 : (주)착한넷
편집장 : 허혜민
기획 및 디자인 : 남근영
등록번호 : 부산, 바01175
편집주간 : 구영도(소설가) [email protected]
편집위원 : 유연희(소설가) [email protected], 정영선(소설가)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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